주요 업무

노동

사용자와 근로자 양측의 관점에서 근로계약·임금·퇴직금·징계·해고와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쟁점을 검토합니다.

사실관계와 절차를 먼저 확인합니다

노동 사건은 같은 문서가 있어도 실제 근무 방식, 의사소통 기록, 회사의 내부 절차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용자와 근로자 어느 한쪽의 사안이든 시간순으로 사실관계를 정리합니다.

분쟁이 발생한 뒤의 대응뿐 아니라 근로계약서와 취업규칙을 미리 점검하는 자문도 진행합니다. 조직 운영과 근로자의 권리가 균형 있게 반영되도록 쟁점을 설명합니다.

다루는 사안

  • 근로계약서와 취업규칙 작성·정비
  • 임금과 퇴직금의 지급 범위에 관한 분쟁
  • 징계·해고 사유와 절차에 관한 대응
  •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조사와 후속 조치 검토

진행 방식

  1. 경위 확인 — 근무 기간, 담당 업무, 문제 발생 시점과 당사자 간 연락을 정리합니다.
  2. 자료 검토 — 계약서, 급여명세서, 취업규칙, 통지서와 관련 기록을 살핍니다.
  3. 대응 방향 협의 — 내부 조사, 협의, 노동위원회 또는 법원 절차의 특징을 설명합니다.
  4. 후속 수행 — 정한 범위에 따라 의견서 작성, 상대방 대응 또는 절차 진행을 돕습니다.

비용이 정해지는 방식

비용은 사건 범위·난이도·긴급성에 따라 상담 후 서면으로 안내합니다. 관련 근로자 수, 검토할 자료와 쟁점의 범위, 내부 조사나 분쟁 절차의 필요 여부를 함께 고려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용자와 근로자 모두 상담할 수 있나요?

양측 모두 상담할 수 있습니다. 이해충돌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경우 해당 당사자의 자료와 입장에서 쟁점을 검토합니다.

상담 전에 어떤 자료가 필요한가요?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취업규칙, 징계·해고 통지와 관련 대화 기록을 가능한 범위에서 준비해 주세요.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자문, 문서 작성, 노동위원회나 법원 절차 중 필요한 범위를 확인하고 난이도와 긴급성을 반영해 서면으로 안내합니다.

현재 상황과 필요한 업무 범위를 함께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