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간 금전거래 가이드

부모님께 5억 빌리면 증여세 얼마? — 무이자 가능 여부와 안전한 이자율

5억 원 무이자 차용은 연간 증여이익 23,000,000원으로 과세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최소 연 2.61% 이자 지급 구조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게시 수정 작성 변호사 조상현

무이자로 빌리면 어떻게 계산되나

항목계산 결과
적정이자율 기준 연이자(4.6%)23,000,000원
실제 지급이자0원
연간 증여이익23,000,000원
과세 제외 기준1,000만 원 미만
판정과세 대상이 될 수 있음

안전 이자율로 바꾸면

5억 원의 최소 안전 이자율은 연 2.61%입니다.

연 이자액은 13,050,000원, 월 환산액은 1,087,500원입니다.

원천징수율 27.5%를 적용한 연 원천징수액은 3,588,750원이며, 이자를 지급하는 차용인이 원천징수해 납부하는 구조입니다.

부모가 받은 이자는 이자소득에 해당하므로 다른 금융소득과 함께 세무상 영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나리오 비교

시나리오연 지급이자연간 증여이익판정원천징수(연)비고
무이자0원23,000,000원과세 대상이 될 수 있음0원-
최소 안전 이자율 2.61%13,050,000원9,950,000원과세 제외 구조3,588,750원-
적정이자율 4.6%23,000,000원0원과세 제외 구조6,325,000원연 이자 2,000만 원 초과 → 금융소득 종합과세 검토 필요

대여로 인정받기 위한 4가지

  • 차용증과 객관적 증빙: 금오억원의 원금·이자율·상환일을 적고 실제 송금 자료와 함께 보관합니다.
  • 정기 계좌이체: 약정한 날짜에 이자와 원금을 계좌로 보내고 송금 메모를 남깁니다.
  • 상환 능력: 차용인의 소득·재산으로 갚을 수 있다는 자료를 거래 전에 점검합니다.
  • 현실적 일정: 실제로 지킬 수 있는 만기와 분할상환 일정을 정하고 약정대로 이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5억 무이자로 빌려도 되나요?

5억 원을 무이자로 빌리면 연간 증여이익이 23,000,000원이므로 과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자 지급 여부와 실제 상환 기록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이자는 얼마를 줘야 안전한가요?

최소 연 2.61%, 연 13,050,000원을 지급하면 연간 증여이익이 9,950,000원으로 과세 제외 기준 미만인 구조가 됩니다.

차용증만 쓰면 끝인가요?

아닙니다. 금오억원을 실제 대여로 설명하려면 차용증뿐 아니라 원금 송금, 약정에 따른 이자·원금 상환, 차용인의 상환 능력을 보여 주는 자료가 함께 필요합니다.

직접 계산해 보세요

STEP 1

차용 조건 입력

가족 간에 실제로 약정할 조건을 기준으로 입력해 주세요.

상환 방식

변호사 검토 패키지 99,000원(부가세 포함) — 차용증을 이미 쓰셨다면 변호사가 검토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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