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문의

이름 없이, 상황만 먼저

지금 어느 단계인지와 분야, 본인과 회사의 관계만 고르고 회신받을 연락처 하나를 남겨 주세요. 회사명은 위임 전에 이해충돌이 없는지 확인할 때 처음 여쭙고, 자료는 위임 후에 받습니다.

보내기 전에

  • 회사 PC·회사 Wi-Fi·회사 메일로 이 페이지를 쓰지 마세요.
  • 개인 휴대전화의 시크릿 창을 권합니다.
  • 회사명·실명·자료는 적지 마세요.
  • 자료를 새로 꺼내지 마세요. 지금 가진 것만으로 상담할 수 있습니다.
지금 어느 단계인가요? 필수

가장 가까운 것 하나를 고르세요.

어떤 분야인가요? 필수
본인과 회사의 관계 필수

회사명은 쓰지 않습니다. 재직·퇴직 여부와 회사와의 관계에 따라 신고 경로와 보상 자격이 달라지며, 이 선택만으로 자격이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위반이 있었던 해, 또는 처분·포상금 결정이 있었던 해. 기한 계산에 씁니다.

회신받을 연락처 하나 필수

이름은 받지 않습니다. 회사 메일·회사 전화는 쓰지 마세요. 이 문의용으로 새로 만든 이메일도 괜찮습니다.

회사명·실명·자료는 쓰지 마세요. “공공기관 발주 입찰에서 업체끼리 순번을 정한 것을 안다”처럼 무엇을 알고 있는지와, 궁금한 점(기한, 포상금 차액, 본인 책임 등)만 적으면 됩니다. 전화로 받으시려면 연락받기 편한 시간이나 ‘문자 먼저’ 같은 요청도 함께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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